정말이지...

병원 가기로 결심.

어디가 딱히 아픈건 아니지만..그래도 일단 가서 진단.
결과는 추후 통보....

(좋지 않을거란 예상은 하지만 아주 심하지만 않기를....)

by 단혼 | 2007/11/08 22:26 | 달 늦은 밤 | 트랙백 | 덧글(1)

G-Star 2007 다녀왔습니다.


오전에 학원갔다가 집에 들려서 대충 밥 먹고 G-Star 2007 다녀왔습니다.

다행스럽게도 G-Star를 하는 곳이 KINTEX여서 집에서 대충 30분이면 가는 곳인지라.ㅎ
게임은 별로 땡기는 게임이 없더군요.
나왔던거 계속 나오고 그나마 울프팀이 괜찮은 듯 싶었어요.

그리고 앞으로 부스걸 또는 모델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 쪽 계열의 차기 유망주를 뽑아봤습니다.
일반인처럼 보이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유망주들!!! 내일 다시 가서 사인이라도 받아와야 할 듯 싶습니다.ㅎ

첫번째는 예당 온라인에서 뽑히신 차기 유망주.
두번째는 Play NC부스에서 뽑힌 차기 유망주입니다.
물론 이건 지극히 개인적이기 때문에 자신의 눈에 맞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ㅎㅎㅎ

덧. 11월 8일부터 11월 11일까지 G-Star 2007을 일산 KINTEX 4,5관에서 진행중입니다.
     다만! 주말에는 초반 초글링 러쉬 압박과 중반 울트라성인 카메라 압박.
     그리고 후반 중고딩 마무리 압박 올 듯 싶으니 각자 알아서 판단하여 분산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ㅎ

by 단혼 | 2007/11/08 18:57 | 가방 하나 | 트랙백

여름. 그 중간에 서서...


여름 그 중간에...
내공도 부족하고...렌즈도 부족한 헝그리지만..
그래도 내 가슴속 뭔가를 끄집어낸 그런 사진...

by 단혼 | 2007/11/03 03:31 | 가방 하나 | 트랙백

참...

요즘 들어 정신 없이 살고 있다.

그렇다고 뭔가 하는것도 아닌데 말이지...

대체 뭐가 그렇게 내 머리를 후벼파는거지?

책도 손에서 놓고, 하려고 했던 마음들은 전부 어디론가 사라지고.

입에는 욕만 붙어있고.

에효...조금만 더 힘내자.
이제 딱 1달 + 20일이야.

by 단혼 | 2007/11/03 03:25 | 트랙백

다시 또

다시 또 걍 알바를 하게 되었다.

결국 세상은 군미필과 대학휴학생은 받아주지 않는다.
그 어느곳에서도... 자격증 따윈 상관하지도 않는다.

군미필, 그리고 학교를 어디를 나왔는가 집안은 어떤가가
세상의 모든 기준을 정한다.

참 세상 드럽다. 드러워.. 이러면서도 군대 가야지 하고 생각하고
학교를 졸업해야지 라고 생각하는 나 또한 그들과 같은 부류의 사람이
되어간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젠장.. 간만에 기분이 드러워졌다.

by 단혼 | 2006/03/06 09:26 | 작은 마음소리 | 트랙백

게임 기획자와 운영자의 관계

게임 기획자로 성공하기에서 한가지 집고 넘어갈것이 하나 있을듯 해서 짧게 적어보려 합니다.

게임 기획자... 참 말만 들어도 멋있어 보이는 직업입니다. 다만 실제 종사하시는 분들은
오픈 마인드로 좋은 분들이지만 업무량은 가히 살인적이라고 봐도 될듯합니다.

가드너님이 써주신 예로 건축에서 봤을 때 설계도를 작성하고 설계에 따라 공사가 원활히 진행이
되는가 안되는가까지 확인하고 외장이 끝나고 내장까지 모든 공사에 관여하는 분이 기획자죠.

이런 기획자분들이 간혹 잊고 넘어가시는게 운영팀과의 커뮤니케이션입니다.
개발자분들이나 기획자분들에게 게임 내 일어나는 상황과 버그들 그리고 미처생각하지 못한
변수들까지 꿰차고 안내하는것이 운영팀의 주된 업무이죠. CS와 더불어...

현재 기획자의 꿈을 가지고 CS부터 차근차근 스킬을 늘려 유저의 성향과 유저의 변화
그리고 업계의 변화를 감지하고 기획자로 해야될 일들을 익혀나가고 있는 막 게임업계에
입문한 사람으로써 봤을 때는 진정 기획자로 성공을 하고 싶다면...다음 몇가지가 필요할 듯 합니다.

1. 자신의 생각을 구체화 시켜 문서로 이끌어 낼 수 있는 스킬.

게임 기획이라는 것이 어디까지나 처음에는 본인의 생각입니다. 또 지구 60억 인구중에 누군가는
비슷한 생각을 했을 법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얼마나 정확하게 구체화 시켜서 문서로 이끌어
낼 수 있느냐는 본인의 밥그릇에 중대한 영향을 줄거라 생각됩니다.
정확하지 않은 정보와 구체적이지 못한 문서는 상급자에게 불신만 안겨주는거라 생각되기 때문이죠.

2. 문서로 사람의 마음을 혹하게 할 수 있는 스킬.

회사는 공짜로 월급주는 곳이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수익성이 보장되는 경우에만 투자를 하고
그에 따른 보수를 주게되는거죠. 게임이라는것이 워낙에 변화무쌍하고 유저는 더욱 변화가 심하니
투자가치가 나날이 변해가고 있습니다. 거기서 이 거면 저 사람들 마음을 혹하게 할 수 있겠구나
라고 할만큼 문서작성이 잘 되어 있어야하고 그에 따른 본인의 설명이 좋아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3. 운영팀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운영팀이 괜한 소리를 하지는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게임 밸런싱을 헤치지 않을 선에서 적절하게
'이러이러한것은 저러저러하게 바꿔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듯 합니다.' 라고 요구 하지 '이거 저렇게 바꿔주세요'라고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운영팀에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면 예측하지 못한 변수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4. 우리도 사람이다. 절대 외계인이나 폐인이 아니다.

게임회사에 있다보면 다양한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밖에서 보면 일명 '폐인'이라는 분들이죠.
몇날몇일 야근에 밤샘업무를 하시다 보면 집에도 못 들어가시고 회사 의자에서 힘겹게 잠드시다가
아침이면 또 다시 업무를 하시는... 안쓰러운 모습마저 보게 됩니다. 각자의 몸을 스스로 챙겨야
더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업무의 능률이 오르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기획자라면 알아뒀으면 좋겠다 싶은 개인적인 생각을 써봤습니다.
추후 추가 될만한 내용이 있다면 또 적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글루스 가든 - 게임 기획자로 성공하기

by 단혼 | 2006/02/04 09:14 | 트랙백

이제 뭔가 틀이 잡히기 시작한다...

게임회사에 입사한지 어언 4개월...
머릿속에 구상중인게 점점 틀이 잡혀가지만... 시간은?

아쉽게도 라인이 나랑 다르다. 저만큼~ 잡기 힘든곳에 시간라인이 있다.

병역문제도 그렇고 은솔이 문제도 그렇고...제일 중요한! 아버지와의 문제가 OTL

이직도 생각중이다. 병특으로... 과연 가능할려나 모르겠다.

노력해서 안된다 하면 더 노력해서 되게 해봐야지.. 지금까지 그랬는데 앞으로도 못 그럴쏘냐!

아자아자!!!

The Champ is HERE!!!![John Cena - WWE RAW]
My Time is NoW!!!

by 단혼 | 2006/02/04 06:20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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